롯데재단 신격호 회장 평전 독후활동 시상식

롯데재단 신격호 회장 평전 독후활동 시상식
롯데재단 장혜선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롯데그룹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재단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문화복합공간 '라스칼라'에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평전' 독후활동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롯데그룹의 창립자인 신격호 회장의 삶과 업적을 다룬 평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독후활동이 선보였고, 일반인과 학생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생생한 경험을 나누었다. 이번 시상식은 신격호 회장의 정신을 되새기며 롯데의 가치와 철학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신격호 회장의 삶을 반영한 독후활동

  신격호 회장을 기념하는 독후활동은 평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신격호 회장의 어린 시절부터 롯데그룹을 설립하고 성장시키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통찰력을 깊이 있게 탐구하였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롯데의 역사와 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독후활동으로는 글쓰기, 그림 그리기, 그리고 발표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주제를 통해 신격호 회장이 남긴 업적을 되새겼고, 자신의 삶에 어떻게 녹아들어왔는지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이런 독후활동은 단순히 신격호 회장을 기억하는 의의를 넘어서, 현대 사회에서 롯데의 역할과 사명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특히, 젊은 세대에는 신격호 회장의 비전과 창조적인 정신이 롯데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삶에서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롯데재단의 노력을 통해 펼쳐진 시상식

  이번 시상식은 롯데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롯데그룹의 창립자 신격호 회장의 업적을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가 포함되어 있다.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이 선정되어 상을 받았고, 이 자리는 축하의 장이자 롯데의 미래를 향한 약속의 장이기도 했다. 
  시상식에서 수상한 참가자들은 신격호 회장의 삶을 반영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책적 지원과 관련된 롯데재단의 준비과정에 대한 감사의 글을 전했다. 이로써 참가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신격호 회장과 롯데의 윤리를 더 널리 퍼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독후활동을 통해 롯데재단은 단순한 기업의 소속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신격호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는 의의

  신격호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롯데그룹 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그가 추구했던 꿈과 비전은 단순히 기업의 성장과 경제적 이익을 넘어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것이었다. 이번 독후활동과 시상식은 이러한 가치를 공고히 하고, 후세대에게 물려줄 중요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였다. 
  신격호 회장은 평생을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묵묵히 실천해왔으며, 독후활동 참가자들은 이러한 정신을 스스로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번 활동은 롯데재단이 추구하는 진정한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비전에 함께 나아가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롯데재단은 더 많은 사회적 프로그램을 통해 신격호 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으며,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들은 롯데그룹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  번 시상식을 통해 롯데재단과 참가자들 간의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신격호 회장의 정신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롯데재단은 신격호 회장의 업적과 가치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차세대 리더로서 건강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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